

9월 30일(수), 화우공익재단은 「2026 강남구 디지털 DNA 페스티벌(진로박람회)」에 참여해 변호사 체험부스 '공감(F)과 논리(T) 사이'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체험부스에서는 실제로 화우공익재단이 진행했던 사건을 각색한 사례를 바탕으로 변호사의 업무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사건의 지평선'과, 변호사 진로와 공익·인권·법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는 '퀴즈!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사건의 지평선'에서는 참가자들이 사건의 증거를 하나씩 찾아보며 피해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분석하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변호사 의견서나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직접 작성해 보았습니다. 주어진 단서를 꼼꼼히 살펴보고 서로의 생각을 열띠게 나누는 모습에서 참가자들의 진지한 고민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퀴즈!퀴즈!'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문제를 풀어보며 공익·인권·법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법과 공익·인권의 가치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