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9일(목), 화우공익재단은 보라매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법률·의료 통합 안전망을 구축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법적 보호가 간절한 환자들에게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병원은 재단이 돌보는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아픈 몸은 병원에서 치료하고, 마음의 고민은 재단이 해결한다”는 공동의 목표 아래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워갈 예정입니다. 법률과 의료라는 두 개의 튼튼한 울타리가 만나 우리 이웃들의 삶에 따뜻한 봄볕 같은 위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