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공익'은 매월 1회 화우 구성원들이 공익 이슈를 즐겁게 배우고,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익활동 활성화 프로그램입니다.
3월 26일, 화우연수원에서 ‘장애, 배리어프리’를 주제로 첫 번째 월간공익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수어 스티커를 붙여 수어 이름표를 만들고, 장애인 접근권에 대한 짧은 강의를 들은 후, 일상생활 속에서 장애인이 마주하는 장벽(배리어)에 어떤 것이 있고 이런 장벽들을 어떻게 해소(프리)할 수 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화우공익재단은 화우 구성원들과 함께 공익 이슈에 대하여 알아보고, 공익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직접 공익활동에 참여하는 시간을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