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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 하나 놨더니 급여 환수?'…억울함 풀어준 5년차 공익변호사

관리자 2026-08-05 조회수 20

고액 수임료가 보장된 사건을 좇는 길 대신 사회적 약자를 돕겠다는 굳은 의지 하나로 공익 벼론을 택한 정지민 화우공익재단 변호사. 올해로 변호사 5년 차에 접어든 정 변호사는 "진심으로 마음을 쏟을 수 있는 일을 찾아야겠다"는 마음으로 공익변호사의 길로 들어섰다. 


관련기사 자세히 보기: 뉴스1(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45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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