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수임료가 보장된 사건을 좇는 길 대신 사회적 약자를 돕겠다는 굳은 의지 하나로 공익 벼론을 택한 정지민 화우공익재단 변호사. 올해로 변호사 5년 차에 접어든 정 변호사는 "진심으로 마음을 쏟을 수 있는 일을 찾아야겠다"는 마음으로 공익변호사의 길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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