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지구촌동포연대)는 3월 10일 화우공익재단의 지원을 받아 실시한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정착지원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지원 정책의 패러다임이 기존의 시혜 중심이 아닌 '권리 기반 정착'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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