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공익재단(이사장 이인복)은 2014년 "나눔과 사랑의 실천"이라는 이념으로 법률전문가로서 주어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설립됐다. 고(故) 이홍훈 전 대법관이 초대 이사장을 지내며 재단의 첫 기틀을 잡았다. 현재는 홈리스, 이주민·난민 등의 사회적 취약계층을 법률적으로 지원하고, 시민 사회의 인식개선을 위한 문화사업과 세미나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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