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화우공익재단
재단 소개
구성원
연혁
오시는 길
활동 분야
홈리스
이주민 · 난민
장애
청소년 교육
학술 연구
환경 · 보건
젠더
한센 인권
공동체
사회공헌
화우 소식
공지사항
최근 활동
뉴스레터
언론보도
재정보고
자료실
공익활동보고서
화우공익세미나
학술연구
기타 자료
상담 신청
화우공익법률센터
상담 신청
후원하기
KR
ENG
메뉴
화우 소식
Home
화우공익재단
활동 분야
화우 소식
자료실
상담 신청
후원하기
공지사항
최근 활동
뉴스레터
언론보도
재정보고
언론보도
성희롱 형사처벌 피한 택시기사, 끝내 '불법행위' 밝혀낸 화우공익재단
admin
2021-12-02
조회수
906
첨부파일
(
1
)
16384113131638411313_yjj2001.jpg (11.0 KB)
화우공익재단은 최근 택시에 탑승한 여성 승객에게 택시기사가 대뜸 "20만 원 줄 테니 나와 자자" 등의 발언을 한 사건에서 승객인 베트남 여성을 대리해 법원으로부터 여성 승객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이끌어...
목록
다음글
화우공익재단, '승객 성희롱' 형사처벌 피한 택시기사에 손해배상판결 이끌...
이전글
"20만원 줄테니 자자" 승객 희롱한 택시기사…法 "500만원 배상하라"
함께
하는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