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등] 고인의 사망을 객관적 사실과 법리를 통해 규명하겠다

“5만 소방공무원의 희생을 조롱한 인사혁신처장과 담당자를 교체하라!”
소방관들이 4일 세종시 정부청사 앞에서 이런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1인 시위에 나섰다. 취객을 구하다 숨진 여성 구급대원 고(故) 강연희 소방경(사망 당시 51세)에 대해 “위험직무순직이 아니다”고 결정한 정부에 항의하기 위해서다. 
화우 측은 “인사혁신처는 단순히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의 심의 결과만 전달하면서 고인이 수행한 직무의 성격, 고도의 위험 요인, 스트레스의 심도, 객관적 병력의 유무 및 상관성 등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며 “재심과 추후 소송을 통해 고인의 사망이 법에서 정한 위험직무순직에 해당한다는 점을 객관적 사실과 법리를 통해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링크연결

피는 펜보다 강하다” 1인 시위 나선 소방관들 중앙일보

폭행 사망 소방관 위험직무순직 탈락…”위험상황 아냐” Vs “현장 모르는 결정… 이데일리

故 강연희 소방경 유족, 위험직무순직 재심 청구 노컷뉴스

“위험직무순직 심의 다시 해달라” 고 강연희 소방관 유족 재심 신청 소방방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