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파이낸셜] 홈리스 격려·후원 위해 법조인과 음악인이 뭉쳤다

홈리스(노숙자)와 일반 뮤지션들이 함께 따뜻한 온정과 희망, 자립을 노래하는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오는 12월4일 오후 7시30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제1회 ‘달팽이 음악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음악제는 화우공익재단이 주최하고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그리고 빅이슈코리아가 후원한다. 홈리스 지원단체인 달팽이소원(대표 윤건)이 주관하는 행사로 ‘자립을 꿈꾸는 홈리스들의 음악 이야기’를 표방한다.
가수 하림이 전체 진행을 맡는다. 유명 락밴드 ‘레이지본’과 노숙인들이 만든 ‘봄날밴드’, 채움합창단과 이화여대합창단, ‘다시서기 두드림’과 아츠팜 ‘들소리’의 공연이 이어진다. 밴드와 풍물패, 합창단은 개별 공연뿐 아니라 협연, 합창을 하면서 이색적인 선율을 만들어내고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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