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등] ‘올해의 법조인상’에 한센 인권 변호인단

사단법인 법조언론인클럽은 2017년 ‘올해의 법조인상’에 한센인 인권침해 공익 소송을 맡아 온 한센인권변호인단(단장 박영립 화우공익재단 이사장·사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법인(유) 화우의 박 단장과 김성기, 김준우, 박종강, 서중희, 양정숙, 이영기, 이정일, 장철우, 조영선, 최용근, 한석종 변호사로 구성된 변호인단은 소송을 통해 일제와 권위주의 정부의 부당한 정책으로 고통당한 한센인에 대한 정부 배상과 명예회복을 끌어냈습니다.
-기사링크2017 법조인상에 한센인권변호인단 (동아일보)2017 올해의 법조인상에 한센인권변호인단 (한국일보)법조언론인클럽 ‘2017 법조인상’에 한센인권변호인단 (SBS뉴스)법조언론인클럽 ‘2017 법조인상’에 한센인권변호인단 (연합뉴스)‘올해의 법조인상’에 한센 인권 변호인단 (세계일보)

[법률신문 등] 법무법인 화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법무법인(유) 화우(이하 ‘화우’)와 화우공익재단이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화우의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내봉사동호회 ‘나누는 사람들’의 주최로 열렸으며 화우공익재단이 연탄 총 2천 8백장을 후원했습니다.
봉사활동이 이뤄진 지난 13일은 올 겨울 최강 한파로 동장군이 기세를 떨친 날이나,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연탄배달에 집중한 봉사자들의 이마에는 오히려 구슬땀이 맺혔다는 후문입니다. 이에 화우 신임대표 정진수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2기)와 화우공익재단 박영립 이사장(사법연수원 13기)을 비롯하여 사내봉사동호회 ‘나누는 사람들’의 소속 변호사 및 직원들의 가족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해 14 가구에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 기사링크법무법인 화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법률신문)
법무법인 화우, 구룡마을에 연탄 총 2천 8백 장 후원 · 배달 (법률저널)
법무법인 화우, 구룡마을서 ‘연탄나눔’ 봉사활동 (세계일보)법무법인 화우, 구룡마을 ‘연탄 나눔’ 봉사 (조세일보) 

[파이낸셜뉴스] “공익활동은 가난했던 시절 부채 갚는 일” 박영립 화우공익재단 이사장

박영립 화우공익재단 이사장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소록도 한센병 피해자의 국가 손해배상 소송을 변호하는 등 공익 소송에 앞장선 박 이사장은 최근 화우공익재단 이사장으로 부임하며 “공익 활동은 법조인이 된 소명이고 어려울 때 도와준 많은 분에게 부채를 갚는 일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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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은 가난했던 시절 부채 갚는 일” 박영립 화우공익재단 이사장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