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리스

3_홈리스
화우는 주거취약계층인 홈리스가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생존권과 주거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합니다.

화우는 명의 도용을 비롯한 여러 범죄에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있는 홈리스를 위해 법률 지원은 물론 다양한 정책 제안과 연대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UN은 집이 없는 사람뿐 아니라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집에서 살거나 안정된 주거가 없는 사람도 홈리스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주거 상실이 소득, 건강, 사회적 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빈곤, 고립사 등의 사회문제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망 구축과 자립 지원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활동 내용

  • 매월 2회 동자동사랑방 정기 법률상담
  • 매년 달팽이 음악제 개최
  • 동자동 사랑방 겨울나기 물품 후원
  • 동자동 사랑방 어버이날 카네이션 행사 후원
  • 쪽방촌 비급여 의료비 지원 사업
  • 식도락 운영비, 겨울나기 후원금 지원
  • 홈리스 추모제 공동 개최 (거리 법률상담)
  •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 법제 모색> 공익세미나 개최
  • <홈리스의 주거권과 주거복지> 연구용역 진행
  • <무연고사망자 등의 사후자기결정권-한일 비교 및 입법 정책 방안> 연구용역 진행
  • <고립사, 무연사와 공영장례 관련 사후자기결정권> 국제 심포지엄 개최
  • 명의도용 홈리스 과세 처분 무효확인 소송 등 공익소송 진행
  • 명의범죄 관련 토론회 개최
  • 서울노숙인시설협회 헌옷 기증
  • 그밖에 홈리스 인권 이슈와 공익소송 발굴을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