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위병기 논설위원이 만난 사람] 2. 공익 활동 앞장서 온 이홍훈 전 대법관 “전북 더 발전하려면 지도자들 낮은 곳 바라보며 헌신해야”

국내 대형로펌 중 매출액 순위 6위권에 해당하는 법무법인 (유)’화우’는 최근 화우공익재단 초대 이사장을 지냈던 고창 출신 이홍훈 전 대법관(73)의 재직을 기념하는 첫 공익논집을 발간했다. 우주일화(宇宙一花)라고 이름지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