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세계일보 외] 법무법인 화우, 이웃돕기 위한 사내 바자회 개최

법무법인 화우는 최근 재능기부 및 생활물품 기증 바자회인 제3회 ‘꽃보다 나눔’ 행사(사진)를 개최했습니다. 화우의 ‘꽃보다 나눔’은 사내 봉사동호회 ‘나누는 사람들’이 주관하는 후원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2년마다 한 번씩 열리며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소속 변호사와 직원들이 기증한 생활물품과 재능기부로 만든 물품들을 판매했으며 그 수익금과 각종 기증품은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 나기에 쓰일 예정입니다.
– 기사링크법무법인 화우, 이웃돕기 위한 사내 바자회 개최 (세계일보)법무법인 화우, ‘꽃보다 나눔’ 바자회 개최 (조세일보)

[조세일보] 화우공익재단, ‘동성혼 합법화 논의’ 속기록 배포

화우공익재단은 19일 ‘동성혼 합법화에 대한 법적 논쟁과 전망’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의 속기록을 책자 형태로 제작해 배포합니다. 이번 공익세미나 자료집은 요청 기관에 우선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며, 속기록의 경우 ’1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제공됩니다. 신청방법은 화우공익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링크연결화우공익재단, ‘동성혼 합법화 논의’ 속기록 배포 (조세일보)화우, ‘동성혼 합법화 법적논쟁’ 세미나 자료집 배포 (한국경제) 
 

[법률신문] “동성혼 논쟁, 법적쟁점 기반으로 갈등 줄여가야”

화우공익재단(이사장 이홍훈)은 19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34층 (법무법인 화우 화우연수원)에서 ‘동성혼 합법화 논쟁’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박상훈(56·사법연수원 16기) 화우공익재단 이사가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에서는 성중탁(41·34기) 경북대 로스쿨 교수가 ‘동성혼 합법화의 법적쟁점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찬성측과 반대측 토론자들은 이날 *혼인의 의미 *헌법 36조 1항 등 법조항 해석문제 *성소수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대안적 방법 등을 놓고 격론을 벌였습니다. 
링크연결 “동성혼 논쟁, 법적쟁점 기반으로 갈등 줄여가야” (법률신문)

화우공익재단, ‘동성혼 합법화’ 관련 세미나 19일 개최

화우공익재단은 19일 ‘동성혼 합법화에 대한 법적 논쟁과 전망’을 주제로 공익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날 세미나에는 법무법인 화우의 박상훈 변호사가 좌장을 맡고 성중탁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동성혼의 법적 쟁점과 전망’을 주제로 발제합니다. 
발표가 끝나면 각계 전문가들의 찬반 토론이 이어집니다. 찬성 측 토론자에는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류민희 희망을 만드는 법 변호사가, 반대 측 토론자에는 이정훈 울산대 법학과 교수와 김규호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참석합니다. 
세미나 참가는 화우공익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법조인을 중심으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변호사의 경우 대한변호사협회 의무연수(전문연수) 2시간이 인정됩니다. 
링크연결 화우공익재단, 19일 ‘동성혼 합법화 논쟁’ 세미나 개최 (조선비즈)화우공익재단, ‘동성혼 합법화’ 관련 세미나 개최 (조세일보)화우공익재단, ‘동성혼 합법화 논쟁’ 세미나 개최 (세계일보) 

[한국경제 외] 화우공익재단·너머, ‘고려인 법률지원’ 업무협약

화우공익재단(이사장 이홍훈)은 28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법무법인 화우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너머(이사장 조영식)와 고려인의 권익 보호와 처우개선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화우공익재단은 앞으로 △고려인 대상 법률상담, 조정사무는 물론 △고려인의 국내 체류, 정착 지원, 권익 향상을 위한 법률자문 △고려인 지원 관련 법령 제,개정 활동 지원 및 자문 △기타 고려인을 위한 인도적 차원의 법률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링크연결화우공익재단 사단법인 너머 고려인 법률 지원 업무 협약 (한국경제)화우공익재단, 고려인 위한 법률지원 나선다 (세계일보)

[조세일보 등] 화우공익재단, 난민인권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화우공익재단 (이사장 이홍훈)은 16일 서울 혁신파크에서 로펌공익네트워크 소속 단체와 함께 난민인권센터와 ‘난민신청 및 소송 등을 위한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화우를 포함한 로펌공익네트워크는 향후 2년간 신규 채용된 활동가의 인거비를 전액 지원할 예정입니다. 
화우공익재단 관계자는 “법의 보호가 시급한 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난민을 직접 돕는 현장던체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점에 로펌들이 의견을 같이했다”며 본 협약의 의의를 밝혔습니다. 링크연결화우공익재단, 난민인권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조세일보) 김앤장,광장,화우 등 국내 대형로펌 무료 난민지원 나선다 (파이낸셜뉴스) 9개 로펌, 난민인권센터와 법률지원 협약 (머니투데이 더엘)대형 로펌들, 난민소송 지원 적극 나선다 (세계일보) 

[법률신문 등] 화우공익재단, ‘세월호 참사 후 법적 논쟁’ 무료배포

화우공익재단 (이사장 이홍훈)은 지난달 11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 34층에서 진행한 ‘국가의 국민안전보장 : 세월호 참사 이후 법적논쟁’ 세미나의 속기록을 책자로 제작해 배포합니다. 
재단은 세미나의 내용을 가감 없이 기록해 향후 국가의 국민 안전 보장 의무와 관련한 법 제,개정과 정책 수립에 유용한 자료로 쓰일 수 있도록 속기록을 일반에 무료 배포하기로 하였습니다. 
공익세미나 자료집과 속기록 신청자는 화우공익재단 홈페이지 (www.hwawoo.or.kr)에서도 관련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링크연결화우공익재단, ‘세월호 참사 후 법적 논쟁’ 무료배포 (법률신문) 화우공익재단, ‘국가의 국민안전보장 의무’ 세미나 속기록 발간 (뉴스토마토) ‘세월호 참사 후 법적 논쟁’ 세미나 책자 발간 (세계일보)’국가의 국민안전보장’ 세미나…화우재단, 속기록 무료 배포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