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세계일보 등] 해외입양인 인권옹호에 변호사들 나섰다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지난 9일 삼성동 아셈타워 회의실에서 해외입양인 권익옹호 단체들의 모임인 체인지(CHANGE) 연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법무법인(유)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 이하 ‘화우’) 소속 변호사들은 해외입양인 법률지원단을 조직해 해외입양인들을 위한 법률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화우 해외입양인 법률지원단과 단체 관계자들은 법률지원 방안을 협의했으며, 국내 체류 해외입양인의 지위와 정착 등과 관련한 법적 쟁점을 검토하고 안내하기 위한 ‘법률 핸드북’을 제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더불어 입양인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법적 쟁점 확인과 해법 모색 외에도 이들을 위한 공익 상담과 소송, 법제 개선, 단체 운영에 필요한 법률자문 등의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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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등] 화우, 홈리스 쪽방촌 어버이날 행사 후원금 전달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지난 4일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의 기부금으로 홈리스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동자동 사랑방’ 어버이날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화우공익재단 관계자는 이날 후원금을 전달하며 “혼자 어렵게 생활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는 자리를 통해 서로의 삶을 나누고 위로하며 하루만이라도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화우공익재단은 2014년부터 홈리스 인권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홈리스 법률지원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홈리스 개개인을 위한 법률지원과 더불어 홈리스 인권 이슈를 발굴하고 공익소송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홈리스 지원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링크연결 화우, 홈리스 동자동 사랑방 어버이날 행사 후원금 전달 (뉴스토마토)화우, 홈리스 쪽방촌 어버이날 행사 후원금 전달 (조세일보)화우공익재단, 어버이날 맞아 홈리스 주민 등에 후원금 전달 (세계일보)화우, 어버이날 행사 후원금 소외계층에 전달 (로이슈)

[법률저널 등] 화우, 홈리스 음악밴드 ‘봄날밴드’의 필리핀 뮤직캠프 후원금 전달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이 지난 11일 법무법인(유)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의 기부금으로 홈리스 음악밴드인 ‘봄날밴드’의 필리핀 뮤직캠프 봉사활동을 위한 후원금 및 후원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봄날밴드’는 홈리스가 음악으로 자존감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결성된 음악밴드로,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필리핀의 ‘쓰레기마을’ 몬탈반 지역을 방문해 현지 주민을 위한 공연과 아이들을 위해 악기 교육을 병행하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링크연결 화우, 홈리스 음악밴드 ‘봄날밴드’의 필리핀 뮤직캠프 후원금 전달 (법률저널)화우공익재단, 필리핀 ‘쓰레기 마을’ 음악공연 후원 (법률신문)화우, 홈리스 ‘봄날밴드’ 필리핀 뮤직캠프 후원금 전달 (로이슈)화우, 필리핀 빈민촌 봉사활동 ‘봄날밴드’에 후원금 전달 (조세일보)

[세계일보 등] 화우공익재단, ‘유엔재제 아래 남북교류에 관한 법적 쟁점’ 속기록 배포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유엔 제재 아래 남북교류에 관한 법적 쟁점’을 주제로 최근 개최한 공익세미나(사진)의 속기록을 책자 형태로 만들어 배포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재단 관계자는 “세미나에서 나온 내용을 가감 없이 기록한다는 의미와 함께 논쟁에 대한 해결안 모색을 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관련 정책 수립에 유의미한 자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배포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화우공익재단은 그간 ‘국가의 국민안전보장의무 : 세월호 참사 이후 법적 논쟁’, ‘동성혼 합법화에 대한 법적 논쟁과 전망’ 등 주제의 공익세미나 개최 후 꾸준히 속기록을 제작, 배포해오고있습니다. 링크연결화우공익재단, ‘유엔재제 아래 남북교류에 관한 법적 쟁점’ 속기록 배포 법률신문화우공익재단, ‘유엔재제 아래 남북교류 법적 쟁점’ 세미나 속기록 배포 로이슈화우공익재단, ‘유엔제재 아래 남북교류 법적 쟁점’ 속기록 배포 조세일보화우공익재단, 공익세미나 현장 담은 속기록 배포 법률저널화우공익재단, ‘유엔 제재 아래 남북교류’ 세미나 속기록 배포 세계일보

[법률신문 등] 화우공익재단, ‘대북제재 속 남북교류 법적 쟁점’ 공익 세미나 성료

오는 4월 및 5월로 예정된 남북,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이 지난 23일, 의미 있는 세미나를 마련했습니다.
한반도 평화체제로의 전환이라는 기대와 남북 간 교류협력에 대한 양적, 질적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개최된 ‘유엔제재 아래 남북교류에 관한 법적 쟁점’이라는 주제의 이번 공익세미나는 법무법인(유)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가 후원, 많은 남북교류 분야 및 국제법 전문가가 초빙됐으며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는 유엔의 안보리 대북제재 환경 속에서 앞으로 남북이 어떠한 방식으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할 수 있을지, 또한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쟁점 및 과제는 무엇인지 점검했습니다.
링크연결이홍훈 전 대법관, “남북관계는 불일불이(不一不二)” (법률저널)화우공익재단, ‘대북제재 속 남북교류 법적 쟁점’ 공익 세미나 성료 (로이슈)화우공익재단, ‘남북교류에 관한 법적 쟁점’ 세미나 (법률신문)’유엔 제재 아래 남북교류’ 주제 세미나 열려 (세계일보)
 

[조선비즈 등] 화우, ‘대북제재 속 남북교류 법적 쟁점’ 진단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유엔제재 아래 남북교류에 관한 법적 쟁점’을 주제로 공익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법무법인(유)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가 후원하는 이번 공익세미나는 남북교류 및 국제법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유엔의 안보리 대북제재 환경 속에서 남북이 어떠한 방식으로 교류 협력을 추진할 수 있을지,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쟁점 및 과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남북,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 평화체제로의 전환이라는 기대와 남북간 교류협력에 양적 질적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로펌 주도로 관련 법적 쟁점을 심도 있게 진단하고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큽니다. 세미나 참가는 화우공익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법조인이나 일반 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변호사의 경우 대한변호사협회 의무연수(전문연수) 2시간이 인정됩니다. 링크연결 화우, ‘대북제재 속 남북교류 법적 쟁점’ 진단 (조선비즈)화우공익재단, ‘남북교류 법적 쟁점’ 세미나 (조세일보)화우공익재단, ‘대북제재 속 남북교류 법적 쟁점’ 진단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