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세계일보, 로이슈 등] 중학생이 만든 ‘교내갈등 해소법’, 어떤 내용 담겼나

‘지속가능한 녹색 지구를 위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관한 법률’, ‘학교별 쓰레기 배출량 조절법’, ‘성희롱·인신공격 단절법’, ‘교내 갈등 해소법’, ‘집단 괴롭힘 방지법’, ‘교학상장법’….
이름만 듣고 ‘대한민국에 이런 법도 있었나’ 할 독자가 많을 듯한다. 진짜 법은 아니고 중학생들이 학교와 교실에 꼭 적용했으면 해서 직접 만들어본 ‘가상의 법률’이다.
29일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에 따르면 최근 제1회 ‘교실법 대회’ 본선이 열려 서울시내 여러 중학교 학생들이 저마다 5명씩 팀을 꾸려 참여했다. 이들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기발한 법안을 만들어 법률 전문가들 앞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링크연결중학생이 만든 ‘교내갈등 해소법’, 어떤 내용 담겼나 (세계일보)화우, ‘제1회 교실법 대회’ 성료 (로이슈)

[이뉴스투데이] 한국한센총연합회, ‘한센인의 사회통합’ 정착마을 탐방 체험 워크숍 개최

한국한센총연합회(회장 이길용)가 11월 27일 경기도에 위치한 포천장자마을에서 한센인 정착마을 탐방 체험 워크숍을 실시했다. 동 워크숍은 한센 정착마을 지역과 연계, 관내 공무원들과 학교장, 언론인, 지역민 등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한센인 정착마을에서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한센인에 대한 편견 및 차별을 해소하고 한센인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박영립 변호사(법무법인 화우 고문 변호사, 화우공익재단 이사장, 한센인권변호단장)를 좌장으로 해 지역여론 형성을 주도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은 한센인의 인권 및 복지에 관한 현안 사항 및 다양한 의견 등을 통해 향후 한센사업의 발전방향과 한센인의 소통 및 화합에 힘을 실었다.링크연결한국한센총연합회, ‘한센인의 사회통합’ 정착마을 탐방 체험 워크숍 개최  (이뉴스투데이)

[조세일보, 로이슈 등] 중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교실法’ 경연대회 열려

중학생들 스스로 만든 법안을 발표하고 실제 입법 가능성까지 가늠해보는 이색 행사가 열린다.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오는 23일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제1회 ‘교실법 대회’ 본선 경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과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가 후원한다. 중학교 1~3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팀들이 스스로 제정한 법안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단 질의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링크연결중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교실法’ 경연대회 열려  (세계일보)화우공익재단,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교실법’ 본선 경연 개최 (로이슈)”스스로 법 만들어요”…화우공익재단, ‘중학생 교실법’ 경연 (조세일보)

[세계일보] ‘공익법인 법인의 과제’ 주제 심포지엄 열려

공익활동을 위한 국내 12개 법무법인(로펌)의 연합체인 로펌공익네트워크는 19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공익법인 법제의 과제’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로펌공익네트워크는 2016년 11월 로펌들이 힘을 모아 함께 할 수 있는 공익활동을 위해 뜻을 같이 하는 로펌들이 모여 결성한 네트워크 조직으로 법무법인 광장(이하 가나다순), 김앤장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대륙아주, 법무법인 동인, 법무법인 로고스, 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원, 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화우가 참여하고 있다.링크연결’공익법인 법인의 과제’ 주제 심포지엄 열려 (세계일보)
 

[법률신문 등] 화우공익재단, ‘종전선언과 평화체제에 관한 쟁점’ 세미나

법무법인 화우와 화우공익재단은 지난 2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종전선언과 평화체제에 관한 쟁점’을 주제로 제7회 공익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유엔제재 아래 남북교류에 관한 법적쟁점’을 주제로 개최된 공익세미나의 후속편 격으로,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 논의 등 남북 화해와 평화의 시대를 열기 위한 방안과 향후 전망을 법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상훈(57·사법연수원 16기) 대표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최철영 대구대 법학부 교수가 ‘한국 6·25전쟁 종전선언의 법적성격과 추후과제’를, 이규창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법적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류지성 한국법제연구원 부연구위원·윤민호 통일부 평화정책과장 등과 토론했습니다.링크연결화우공익재단, ‘종전선언과 평화체제에 관한 쟁점’ 세미나 (법률신문)”종전선언에 앞서 남북관계 법조항부터 정리해야”… ‘종전선언에 관한 법적 쟁점’ 세미나 (법률방송뉴스)

[세계일보 등] 필리핀 어린이·국내 홈리스에 전해진 ‘법률가의 온기’

법무법인 화우와 화우공익재단은 소속 변호사 등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의류를 필리핀 어린이와 국내 노숙자(홈리스) 등에게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영립 화우공익재단 이사장, 법무법인 화우 박상훈 대표변호사, 홈리스 지원단체인 달팽이소원의 윤건 대표 등이 참석했다. 기부한 의류 가운데 여름 옷과 신발은 주로 ‘쓰레기마을’로 알려진 필리핀 몬탈반 지역 어린이들, 겨울 의류는 국내 홈리스를 위한 후원물품으로 각각 전해질 예정이다.
박 이사장은 윤 대표에게 “쉼 없이 좋은 일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렇게 온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가지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화우 봉사동호회 ‘나누는 사람들’에서 활동하는 최은철 변호사는 “화우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따라 두 달 간 준비했는데 필요한 곳에 물품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화우와 화우공익재단은 지난 4월 홈리스 ‘봄날밴드’의 필리핀 뮤직캠프 봉사활동에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오는 12월4일에는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홈리스와 일반 뮤지션이 어우러지는 제1회 ‘달팽이 음악제’도 연다.링크연결필리핀 어린이·국내 홈리스에 전해진 ‘법률가의 온기’ (세계일보)법무법인 화우, 홈리스·필리핀 어린이 의류 기부 (조세일보)

[세계일보 등] 종전선언과 평화체제, 법률적 문제점은 없나?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오는 11월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종전선언과 평화체제에 관한 법적 쟁점’을 주제로 제7회 공익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남·북, 북∙미 정상회담 개최 후 비핵화와 평화체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마련됐다. 종전선언, 평화협정, 평화체제 구축의 과정과 쟁점 등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법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전망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개최한 ‘유엔 제재 아래 남북교류에 관한 법적 쟁점’ 주제 세미나에 이어 개최하는 세미나다. 그 동안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 변화를 반영하고 종전과 평화를 위한 진단과 해법을 보다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 좌장은 박상훈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가 맡는다. 대구대 최철영 교수가 ‘한국 6·25전쟁 종전선언의 법적 성격과 추후 과제’를, 통일연구원 이규창 선임연구위원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법적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한국법제연구원 류지성 부연구위원과 통일부 윤민호 평화정책과장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을 벌인다.
링크연결종전선언과 평화체제, 법률적 문제점은 없나? (세계일보)화우공익재단, ‘종전선언과 평화체제 법적 쟁점’ 세미나 내달 2일 개최’ (로이슈)한반도 종전선언·평화체제 구축 위한 법적 쟁점은? (조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