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중앙일보 등] 고인의 사망을 객관적 사실과 법리를 통해 규명하겠다

“5만 소방공무원의 희생을 조롱한 인사혁신처장과 담당자를 교체하라!”
소방관들이 4일 세종시 정부청사 앞에서 이런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1인 시위에 나섰다. 취객을 구하다 숨진 여성 구급대원 고(故) 강연희 소방경(사망 당시 51세)에 대해 “위험직무순직이 아니다”고 결정한 정부에 항의하기 위해서다. 
화우 측은 “인사혁신처는 단순히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의 심의 결과만 전달하면서 고인이 수행한 직무의 성격, 고도의 위험 요인, 스트레스의 심도, 객관적 병력의 유무 및 상관성 등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며 “재심과 추후 소송을 통해 고인의 사망이 법에서 정한 위험직무순직에 해당한다는 점을 객관적 사실과 법리를 통해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링크연결

피는 펜보다 강하다” 1인 시위 나선 소방관들 중앙일보

폭행 사망 소방관 위험직무순직 탈락…”위험상황 아냐” Vs “현장 모르는 결정… 이데일리

故 강연희 소방경 유족, 위험직무순직 재심 청구 노컷뉴스

“위험직무순직 심의 다시 해달라” 고 강연희 소방관 유족 재심 신청 소방방재신문

[한국경제 등] 화우 변호사·직원 50여명…구룡마을에 ‘사랑의 연탄’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19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화우 사내 봉사동호회인 ‘나누는 사람들’을 주축으로 진행됐으며, 변호사와 직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구룡마을에 연탄 2400장을 후원하고, 12개 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정진수(58·사법연수원 22기) 대표변호사와 박영립(66·13기) 이사장 등 경영진도 손을 보탰다.
정 대표변호사는 “마을을 방문하니 지난해보다 빈집이 더 많아졌다”며 “연탄이 (떠나간) 이웃을 대신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생활에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조인들이 연탄처럼 이웃의 삶과 우리 사회에 사람의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앞장 설 것”이라며 “홈리스 지원활동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매년 발굴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항상 먼저 다가서는 로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화우는 미혼모 시설, 장애인 시설 등에서 매월 정기 봉사활동을 해왔다. 지난해 12월에는 노숙인 지원 단체인 달팽이소원과 함께 ‘제1회 달팽이 음악제’를 열었다. 임직원이 2500만원의 성금을 모아 10개 사회단체에 전달하기도 했다.링크연결화우 변호사·직원 50여명…구룡마을에 ‘사랑의 연탄’ 한국경제법무법인 화우, 구룡마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법률신문법무법인 화우, 구룡마을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조세일보

[법률신문] “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학살, 국가배상청구 대상”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피해 문제와 관련해 한국 정부가 배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법·제도적 해결에 앞서 우리 정부가 특별기구를 구성하고, 살인·상해 등 1964~1973년 베트남 지역에서 발생한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피해사건 전반을 조사해 진상파악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은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베트남전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피해사건의 제도적 해결방안’을 주제로 공익세미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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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학살, 국가배상청구 대상” 법률신문

[뉴시스] ‘베트남전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피해사건의 제도적 해결방안 간담회’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베트남전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피해사건의 제도적 해결방안 간담회’가 열렸다. 박영립 화우공익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김현권 더불어빈주당 의원과 구수정 한국 베트남 평화재단 상임이사, 강성현 성공회대 열림교양대학 교수, 노용석 부경대학교 국제지역학부 교수, 임재성 한베 평화재단 이사, 박진석 민변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진상규명TF 변호사, 김창록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남주 법무법인 도담 변호사가 세미나에 참여했다.